
매년 전 세계적으로 230만명에 달하는 아동 · 청소년들이 성범죄 등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이에 더바디샵은 2009년
전 세계 60개국에서 동시에 아동, 청소년 인권보호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더바디샵은 사회적으로 심각하지만, 쉽게 언급되지 않고 있는 ‘아동 · 청소년 대상 범죄’ 관련 이슈 및 해결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합니다.
이는 더바디샵 창업자인 고 아니타 로딕 여사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아동 · 청소년 대상 범죄를 ‘세상이 주목하고 앞장서서 해결 해야 하는 현대사회의 문제’로
묘사하면서 평소 이 문제에 큰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아동 · 청소년 대상 성범죄 등 인권침해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안전 제공 및 법률적, 제도적 보호망 마련 등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설 것입니다.

캠페인을 상징하는 손 모양의 로고는 No, No! 를 형상화한 것으로, 아동 · 청소년에게 행해지는
각종 성범죄, 성매매, 폭력 등 인권침해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동 성적착취 반대를 위한 글로벌 단체로 더바디샵의 캠페인 파트너로, 한국에서는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http://www.tacteen.net)’가 ECPAT Korea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바디샵의 캠페인 제품 판매 등 캠페인 활동으로 인한 수익금 전액은 ECPAT에 기부되어 아동 · 청소년 대상 성범죄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