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바디샵의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프로그램은 1987년 더바디샵의 창업자인 아니타 로딕 여사가 세계
전역을 여행하는 동안 만난 액세서리와 천연 원료를 생산하는 소규모 생산 단체의 발전을 위해 시작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는 공정한 가격 정책을 기반으로 한 교역을 통해 지역 생산자들에게
경제력을 부여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커뮤니티에 환원하는 더바디샵만의 무역 프로그램입니다.
원조가 아닌 공정한 교역인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를 통해 경제적으로 낙후된 지역 주민들에게 진정한
경제적 자립을 선사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은 정기적인 수입으로 학교나 병원 및 급수 시설 등
사회 기반 시설을 만들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는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된 원료가 함유된 제품의 구매를 통해 제3세계 지역 주민들을 도울 수 있는 이른바 착한 소비가 가능합니다.

더바디샵의 다양한 액세서리, 천연 원료 등이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프로그램에 의해 공급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를
위해 20여개 국가 약 25,000명의 농부들과 교역을 하고 있으며, 더바디샵 제품의 75%에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된 원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원료로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마룰라 넛 오일, 브라질의 바바수 오일, 잠비아의 꿀과 비즈
왁스 등이 있습니다.

- 1987년
인도 남부의 생산자가 공급하는 더바디샵의 첫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제품인 풋지 롤러 출시. 풋지 롤러의 거래가
현재 인도의 테디 엑스포츠(Teddy Exports)와의 거래로 발전
- 2009년
전 세계 25,000명의 지역 주민과 그들의 가족이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의 혜택을 얻게 됨
- 2007년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20주년
더바디샵의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는 화장품 업계의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공정 무역으로 기록됨
- 2006년
브라질에서 잠비아까지, 전 세계 24개 국가의 31개 공급처와 함께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진행
- 2006년
세계 최초로 과테말라로부터 알로에 원료를 공급받아 화장품에 적용함으로써 과테말라 구아스타토야
(Guastatoya) 지역
200여개 학교 2만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 제공
- 2000년~
2001년
더바디샵은 커뮤니티 페어 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5백만 파운드에 달하는 천연 원료와 액세서리 제품들을
구매하였으며,
400톤에 달하는 천연 원료가 이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