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신장을 위한 행동

우리의 DNA에는 평등을 위해 싸우는 힘이 새겨져 있습니다.
1978년 아니타 로딕 여사가 더바디샵을 연 이후로, 우리는 항상 평등주의를 옹호해 왔습니다.
우리의 페미니스트 원칙은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는 것이며 페미니즘은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사람들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기 몸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액티비즘을 통해서 세상이 여성들과 소녀들에게 더욱 공정하고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운동할 것입니다.
여기 더바디샵에서 우리는 그동안 우리가 맺어왔던 모든 파트너십을 돌아보면서
2021년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진행해온 프로젝트와 여러분이 전 세계의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우리목적
그 어느때보다 지금, 더바디샵은 아니타의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한 도전정신을 이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사회에도 이익이 됩니다.
여성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같은 수준의 교육을 받으면, 모두가 혜택을 받습니다. 이러한 믿음이 우리의 북극성이며 미래 세대를 위한 약속입니다.
우리는 여성의 권익신장을 위해 모든 성별에 평등한 권리와 공평한 기회를 위해 싸우는 과감한 액티비스트가 될 것입니다.
평등한 권리와 공평한 기회와 관련된 정말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조명하고, 알릴 것입니다.
우리는 플랫폼을 활용하여 페미니스트 리더들의 목소리와 활동을 강조하고 더욱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싸우는 분들을 축하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기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을 거부하는 제품과 고객 경험을 창출할 것입니다.
평등을 위한 캠페인 역사
2003
가정폭력 근절
2003년에 우리는 ‘가정폭력 근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가정폭력 문제에 대해 거의 십여 년간 벌여온 캠페인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금을 모아서 가정폭력 피해자를 돕는 지역 파트너들을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가정폭력 피해자에는 아이들도 있었죠. 우리는 또한 정부에 관련 법안을 제정할 것을 건의하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2009 − 2012
아동과 청소년 성매매 근절
우리는 ‘아동 청소년 성매매 근절’ 캠페인을 ECPAT 인터네셔널과 함께 2009년에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전례 없는 규모로 영향력을 발휘하였습니다. 700만 명의 서명을 전세계 고객으로부터 모았고 24개 국가에서 새 법안에 대한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2011
가정폭력 근절
우리의 시어는 가나 여성들이 직접 손으로 수확합니다. 수 세대에 걸쳐 전해 내려온 기술이 살아있죠. 우리의 커뮤니티 공정 무역 파트너십은 여성들이 공정한 임금을 받고 그들의 일에 대해 충분한 복지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어를 생산하는 여성들은 매우 작은 보상만 받은 채 일하고 여성들이 생산한 시어는 전세계로 수출됩니다. 2011년에 우리는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글로벌 시어 연합을 형성했습니다. 주요 목적은 시어 생산을 개선하는 것이었죠. 시장 규모를 키워서 공급망의 가장 아래에 있는 여성들에게도 혜택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지속가능성 원칙을 통해 어떻게 시어가 수확되고, 가공,처리되어서 수출 되는지까지 원칙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브랜드든 그들의 시어제품이 지속가능한 공급망에서 생산되었다고 주장하려면, 시어 연합의 지속가능성 원칙을 따라야 합니다.
2019
플랜 인터내셔널과 드림 빅 캠페인
2019년에 우리는 여자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도록 용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플랜 인터내셔널과 파트너가 되어서 우리는 인도네시아와 브라질의 여성과 소녀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지원했습니다. 이 두 국가에서는, 많은 여자아이들이 교육과 직업의 기회를 갖지 못합니다. 우리의 드림 빅 캠페인은 18개월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서 어린 여자 아이들에게 직업 훈련을 제공하고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안전하고 좋은 직업을 갖는데 필요한 기술을 교육했습니다. 1500여 명의 여자 아이들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울 수 있었습니다.
2019
블러디 굿 피리어드 파트너십
생리 제품은 결코 사치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생리를 하는 여성들 중 상당수가 생리대를 살 형편이 못됩니다. 2019년에 우리는 블러디 굿 피리어드(BLOODY GOOD PERIOD )와 함께 파트너가 되어서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생리 용품을 망명신청자들, 난민, 그리고 빈곤층에 지원하는 캠페인이었습니다. 개비 에들린(Gabby Edlin)이 블러디 굿 피리어드를 설립했는데 그 당시 그녀는 무료급식소나 노숙자의 임시쉼터에서 공급하는 생리대가 필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며 몇몇 경우에는 아예 생리대를 공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수천 개 매장과 더바디샵앳홈의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생리대를 기부 받아서 지역의 노숙자 지원 단체나 쉼터 같은 곳에 기부하였습니다.
2019
플라스틱 포 체인지
2019년에 우리는 여자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도록 용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플랜 인터내셔널과 파트너가 되어서 우리는 인도네시아와 브라질의 여성과 소녀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지원했습니다. 이 두 국가에서는, 많은 여자아이들이 교육과 직업의 기회를 갖지 못합니다. 우리의 드림 빅 캠페인은 18개월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서 어린 여자 아이들에게 직업 훈련을 제공하고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안전하고 좋은 직업을 갖는데 필요한 기술을 교육했습니다. 1500여 명의 여자 아이들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울 수 있었습니다.
2020
나투라 코&노모어와 함께한
격리중이지만 혼자가 아니야 캠페인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국가에서 충격적이게도 가정 폭력 신고 건수가 급격하게 증가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세계의 대부분이 봉쇄되어 있을 때, 많은 여성들, 남성들 그리고 아이들이 집에 갇혀서 주변의 친구도 가족도 없이 폭력과 고립을 견뎌야 했습니다. 우리의 나투라&코 자매 브랜드 (나투라, 에이본, 에이솝)과 함께 우리는 #격리중이지만혼자가아니야(ISOLATEDNOTALON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가정폭력 단체인 ‘노모어’와 함께 이 문제의 중요성을 정부에 제시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나 그 주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가이드를 제공하였습니다.
커뮤니티 공정무역으로
공정한 세상을 위해 싸웁니다.
우리의 커뮤니티 공정 무역 프로그램은 전 세계 여성 평등을 위한 싸움을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공정한 가격을 제공하며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전세계 장인들과 생산자들에게 열어드립니다. 농촌 지역민의 대다수에게 고용 기회는 매우 한정적입니다. 우리는 무역을 통해 여성들이 일자리를 얻고, 안정적인 수입원을 가지고 독립성을 기르며 스스로를 존중하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프로젝트도 지원하였는데 이를 통해 여자 아이들의 교육과 동일한 임금을 위한 활동도 지원했습니다.
가나 여성들의 경제적 독립
우리의 커뮤니티 공정 무역 시어버터는 가나 북부 지역에서 1994년부터 퉁테이야 여성 연합에게서 공급받고 있습니다. 11개 마을에서 640명의 여성들이 시어버터를 수작업으로 만드는데, 무려 18단계의 전통 기법을 사용합니다. 이는 어머니에게서 딸에게로 대대손손 전해져 내려온 전통이죠.
공정한 임금을 받으면서 여성들은 경제적 독립성이 생깁니다. 또한 높아진 자신감과 커뮤니티에 대한 존중감을 통해 여성들의 권익신장도 도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역사회의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11개 마을 49.000명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었죠.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학교 7곳을 신설하여 약 1200여명의 학생들에게 매년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한 식수와 의료 시설도 제공해 왔습니다.
선구적인 교육
그리고 영향력이 큰 이니셔티브
우리의 커뮤니티 공정 무역 수공예 종이와 선물 포장 상자는 네팔 카트만두의 겟 페이퍼 인더스트리(Get Paper Industry, GPI)에서 지속가능항 방식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GPI와 1989년부터 함께 일하고 있으며 이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GPI는 남성보다 여성을 더 많이 고용하며 성별에 관계없이 동등한 임금을 제공하고 모두가 평등한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GPI는 사회 프로젝트들을 선구적으로 추진하여서 반스바리 지역의 지역사회 전체에 큰 혜택을 주었습니다. 또한 ‘우리 딸 학교 보내기’ 운동과 장학금을 통해 극빈층의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주고, 여자 아이들의 교육 수준을 높여왔습니다.
최근 몇 년 간 GPI는 또한 선구적인 이니셔티브를 통해서 지역 마을 내의 여자아이들 모임을 악용한 인신매매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제 GPI는 그들의 목소리를 더 큰 무대위에서 활용하고자 합니다. 바로 인신 매매를 주제로 전국적인 학교 에세이 경연대회를 개최한 것이죠.
더바디샵앳홈 ™ 과 독립성 지지
아니타 로딕은 더바디샵앳홈을 1994년에 시작했습니다. 이는 여성들이 여러 의무에 묶여 있더라도 쉽게 경제적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5년 동안 여성들에게 힘을 주어 왔으며 경제적 독립성과 유연한 근무시간을 제공해왔고 강력한 사회망과 커뮤니티를 형성해왔습니다.
줄리의 이야기
“몇 년 전에 제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심각한 병을 앓고 회복했고 스트레스가 심했던 일을 그만 두었어요. 근무 시간이 정말 말도 안되게 길었거든요. 저는 재밌는 일을 하고 싶어서 더바디샵앳홈™ 파티를 열었어요. 컨설턴트들과 이야기하면서, 이 기회야말로 제가 지금 잡아 봐야겠다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이 일을 하면 가족과 시간을 조금 더 보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는 파티를 너무 좋아해서 제 커리어를 쌓고 저의 팀을 만드는 데 집중해 보기로 결정했죠. 그 후로 저는 승진도 했고 이제 정말 성공적인 매니저들과 함께 그들을 지원하며 일하고 있어요. 정말 훌륭한 사업이고,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다면, 원하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돌아가죠!!”
줄리 포스트
SENIOR AREA MANAGER
니콜라의 이야기
“제가 더바디샵앳홈™ 파티에 참석했을 때, 저는 18개월도 안 된 아이들을 둘이나 둔 엄마여서 일자리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파티가 정말 재밌었고, 컨설턴트들의 역할이 제가 가정과 병행하기에 딱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앞으로 성장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했죠. 저는 파티를 좋아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제 육아 휴가가 끝났을 때, 저는 원래 직장으로 돌아가지 않았어요. 컨설턴트가 되어서 제 비즈니스를 해보자고 생각했죠. 업무의 유연성과 제한이 없는 수입이라는 기회가 정말 멋져요. 저는 가족과 함께 일하고 일할 시간을 스스로 정해요. 저는 이 직업을 적극 추천해요. 자기가 얼만큼 성공할지 절대 모르는 거잖아요! 우리 컨설턴트 프로그램이 얼마나 많은 여성의 삶을 바꿨는지 찾아보시고,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도 함께 알아보세요.”
니콜라 마틴
EXECUTIVE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