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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더바디샵 (The Body Shop) 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쳐 나가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1976년 영국에서 시작된 더바디샵은 기업이 선(善)을 위한 동력원이 될 수 있다는 설립자 아니타 로딕(Anita Roddick) 의 혁신적인 믿음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남들과 다르게 과감히 틀을 깨고 대담하고 용기 있게 행동해 왔습니다.

더바디샵은 영국 남부 해안가 브라이튼 (Brighton)에 오픈한 1호점에서 출발하여 전 세계적인 판매망을 갖춘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현재 더바디샵은 전 세계 75개국 2,9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바디샵은 알로에 베라, 호호바 오일, 코코아버터 등 이전에 사용되지 않았던 천연 원료로 만든 화장품을 소개했고, 현재 화이트머스크, 진저, 티트리, 드롭스오브유스 등과 같은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소비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실험 반대 , 공정무역 파트너십, 아동 및 청소년 인권보호, 바이오 브릿지 캠페인, 플라스틱 공병수거 캠페인 등 기업 이념 밸류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아니타 로딕 여사(1942-2007)
    아니타 로딕 여사는 1976년 더바디샵을 창업한 설립자로서
    더바디샵 고유의 기업이념인 밸류 실천을 통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노력을 해온
    사회 운동가로 더욱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아니타 로딕 여사는 영국에서 데임(Dame),
    즉 여성의 기사 작위를 받아서 데임 아니타 로딕 여사로 불리우기도 했습니다.